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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CES 트랜드

CES 2026 트랜드는 무엇이 될까…

[CES2026] CES 파운드리 신설
새로운 플랫폼 신설...차세대 기술 융합의 장 마련
CES2026 4대 핵심 테마: 인공지능, 로보틱스, 헬스케어, 모빌리티 
CES 2026, 크리에이터와 한국 로봇 기술 '주목'

 

 

 

 

 

 

 

 

 

 

 

 

새로운 플랫폼 'CES 파운드리' 신설...차세대 기술 융합의 장 마련

내년 1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루 호텔에서 진행되는 CES 파운드리(CES Foundry)는 AI, 블록체인, 양자기술을 한자리에 모으는 전문 플랫폼으로 기획됐다.

이틀간 진행되는 프로그램에서는 AI 윤리, 양자 보안, 탈중앙화 금융(DeFi) 등 미래 지향적 주제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펼쳐진다. 또 글로벌 혁신가들이 참여하는 라이브 제품 시연도 예정돼 있다.

CES 파운드리는 다양한 참여 형태를 제공해 기업과 혁신가들이 자신의 비전을 효과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30분간 진행되는 패널 토론이나 파이어사이드 챗을 통해 여러 스테이지에서 인사이트를 공유할 수 있다. 실시간 제품 체험에 초점을 맞춘 30분 분량의 프로덕트 데모 세션도 마련된다. 여기에 전시 공간과 프라이빗 미팅룸을비롯한 네트워킹을 확장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특히 'CES 파운드리 셀러브레이션 믹서'는 AI와 양자기술 분야 리더들을 한자리에 모으는 독점 네트워킹 행사로, CES 참석자들에게 특별한 교류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샤피로 회장은 "CES 파운드리는 단순한 기술 전시를 넘어 차세대 기술들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혁신을 창출하는 장"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양자기술은 아직 초기 단계지만 AI와 결합해 헬스케어 등 인류의 문제를 해결할 핵심 기술"이라며 신설 배경을 밝혔다. 

CTA가 꼽은 CES2026 4가지 핵심 테마: AI, 로보틱스, 디지털 헬스, 모빌리티

CTA에 따르면 CES2026는 크게 네 가지 핵심 테마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인공지능(AI)은 가장 중심적인 주제다. ARM, 인텔, 퀄컴, 엔비디아 등 글로벌 리더들이 CES에서 AI 혁신을 주도한다. 특히 생산성 향상부터 의료 기술 발전까지 AI가 일상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집중 조명할 것으로 기대된다. 

샤피로 회장은 "기업의 99%가 AI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실제 근로자 활용률은 41%에 그친다"며 "베이비부머 세대는 인식이 높지만 실제 활용은 밀레니얼 세대가, 주도는 Z세대가 이끌고 있다"고 분석했다. 

로보틱스(Robotics) 분야에서는 리치텍 로보틱스(Richtech Robotics), 로보록(Roborock), 크로거(Kroger), 유니트리 로보틱스(Unitree Robotics) 등이 가정·산업·서비스 전반의 로봇 혁신을 선보인다. 특히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노스홀(LVCC North Hall)에서 산업용 로봇 팔의 실시간 시연과 휴머노이드 로봇, 자율주행 시스템과의 상호작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디지털 헬스(Digital Health) 영역에서는 기술이 의료 패러다임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의료 형평성 향상, 비용 절감, 환자의 자율성 강화 등 혁신적인 변화를 선도하는 삼성 헬스와 위딩스가 획기적인 솔루션을 공개한다. 4일간 진행되는 디지털 헬스 서밋에서는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이 모여 의료의 미래를 논의할 예정이다.

CTA가 주목한 마지막 테마는 '차량 기술 및 첨단 모빌리티(Vehicle Tech & Advanced Mobility)'다. 이 부문에서는 미래의 이동수단이 이미 현실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알파인스타즈, 보쉬, 브런스윅, 현대자동차 등 주요 기업들이 자율주행 기술의 차세대 진화부터 차량 내 혁신적인 기능까지 상상을 뛰어넘는 첨단 기술을 공개한다. 더 스마트하고, 친환경적이며, 연결된 교통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

CES Foundry
2026 CES Korea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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