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01

CES 2026 등록을 하십시오

CES 관련 최신 뉴스 링크

2026년 CES 박람회 국내 외 관련 링크 페이지 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기술 행사는 우리가 사는 방식을 변화시키는 혁신을 경험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이곳은 글로벌 브랜드가 사업을 끝내고, 새로운 파트너를 만나고, 업계에서 가장 능력있는 사람들이 최신 기술 상품 출시와 가장 대담한 돌파구를 공개하기 위해 무대에 오르는 곳입니다. 몰입형 활성화 및 데모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큰 도전에 대한 최신 솔루션에 대한 진정한 느낌을 얻으실 수 있는 무대 입니다. 우리 시대의 가장 위대한 두뇌와 가장 영향력 있는 브랜드들과 교류하십시오. CES 2026 등록을 마치십시오.

CES 2026 Theme

02

LG디스플레이, 세계 최초 '차량용 디스플레이 기술' CES 혁신 2관왕

(출처 뉴스1) 박기호 기자 = LG디스플레이(034220)는 세계 최초로 개발에 성공한 차량용 디스플레이 기술이 'CES 2026 혁신상'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세계 최고 IT·가전 박람회 CES를 주최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가 매년 발표하는 가장 혁신적인 전시품에 LG디스플레이의 '차량용 듀얼뷰(Dual view) OLED'와 '차량용 UDC-IR(Under Display Camera-infrared) OLED'가 선정됐다.

공간 활용도 극대화, 뛰어난 화질, 안전·신뢰·내구성 충족 등을 앞세워 '차량 엔터테인먼트(In Vehicle Entertainment)' 분야에서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창출한 점을 인정받았다.

'차량용 듀얼뷰 OLED'는 하나의 디스플레이로 운전자는 내비게이션을 보는 동시에 조수석 동승자는 영화나 OTT를 시청할 수 있는 세계 최초 차량용 OLED 설루션이다. 뒷좌석 중앙에 설치하면 양쪽 탑승자 두 명이 각각 서로 다른 영상을 볼 수 있다. 좁은 차량 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차량용 듀얼뷰 OLED'는 픽셀 구조도 최적화해 운전자가 내비게이션 화면을 터치하며 조작해도, 동승자의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화면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탠덤(Tandem) OLED 소자 구조를 적용해 화질도 뛰어나다. 영하 40도에서부터 영상 85도까지 극한 환경에서도 정상 작동할 정도로 내구성도 뛰어나다.

'차량용 UDC-IR OLED'는 카메라를 디스플레이 안에 보이지 않도록 숨겨서 세계 최초로 진정한 '풀 스크린'을 구현한 신제품으로 LG이노텍과의 협업에 따른 성과물이다.

LG디스플레이는 카메라 영역의 화면 투과율을 높이고, 운전자 시야에서 카메라 영역을 구분할 수 없도록 최적의 알고리즘을 설계, 적용해 운전자 모니터링용 카메라 홀이 보이지 않는다. 또한 카메라가 운전자 움직임을 정확하게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LG이노텍의 고화질 IR 카메라와 화질 보정 소프트웨어를 적용했다.

LG전자는 최근 법제화 가능성이 높은 '운전자 모니터링용 카메라' 탑재에도 대응하면서 동시에 디스플레이의 기능 및 심미성도 극대화해 글로벌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한편, LG디스플레이는 이번 CES 2026에서 모빌리티 기술 전시관인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웨스트홀에 차량용 디스플레이 전용 부스를 마련하고, 글로벌 전장부품 및 완성차 고객을 대상으로 차세대 차량용 디스플레이 설루션을 소개한다.

또한 대형 OLED 부문은 CES 메인 전시장 인근 콘래드(Conrad) 호텔에 고객 전용 부스를 마련해 신제품을 공개할 계획이다.

goodday@news1.kr

LG 2026 CES

03

GPU 대신 TPU?...AI 생태계 '지각변동' 예고 / YTN

셀카가 순식간에 그래피티 벽화·타로카드로 변신 상상한 대로 이미지 구현…구글의 새 AI 모델 구글, 제미나이 3.0 공개…높은 성능에 호평 쏟아져 ’엔비디아 GPU’ vs ’구글 TPU’…생태계 격변 예고

 

출처 : YTN

04

CES 2026 수혜주, 연말 랠리 시작될 핵심 섹터 정리

출처 : CES 2026 수혜주, 연말 랠리 시작될 핵심 섹터 정리

두산로보틱스, 로보티즈 같은 기존 강자뿐 아니라 라이다 플랫폼 기업, 삼성–테슬라 협력 디자인하우스(DSP)까지 이번 CES에서 가장 큰 수혜를 받을 기업군을 함께 살펴봅니다.

05

CES 2026년 혁신상 소식! 새롭게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출처: JL&P 줄리아나리앤파트너스

CES 심사위원의 시선으로 분석한 ‘실전 전략 강의’, 지금 만나보세요 줄리아나리앤파트너스는 CES 2025 공식 혁신상 심사위원을 역임한 이지윤 대표의단독 강의 영상을 제작하여, 공식 플랫폼을 통해 유료 판매합니다. 해당 영상은 단순한 설명을 넘어✅ CES 심사위원의 실제 평가 기준✅ 2026년 신청서 변경사항 완전 분석✅ 항목별로 어떻게 작성해야 감점 없이 어필 가능한지✅ 기술·디자인·혁신성별로 강조 포인트가 달라야 하는 이유를 경험 기반의 사례와 함께 상세히 다룹니다.   이런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 첫 CES 혁신상 도전을 준비 중인 스타트업/기업 ✔️ 작년 탈락 경험이 있거나 수상 가능성을 높이고 싶은 팀 ✔️ 자사 기술은 뛰어난데 어떻게 표현할지 몰라 고민인 실무자 ✔️ 변경된 신청 항목을 놓치지 않고 정확하게 반영하고 싶은 마케팅/기획 담당자

06

美·中·대만보다도 월등…韓, CES 혁신상 60% 싹쓸이 '역대 최다'

출처 : 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 韓기업 168개, CES 2026 혁신상 받아

  • 3년 연속 CES 혁신상 최다 수상국

  • 전체의 59.2%…수상 제품으론 204개

  • 美 54개·中 34개·대만 13개보다 앞서

  • AI분야 최고 혁신상 3개도 모두 가져가

CES 2026 Innovation Award

세계 최대 규모의 IT·가전 박람회인 'CES 2026'을 앞두고, 우리 기업들이 전체 혁신상의 60%를 휩쓴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는 3년 연속 CES 혁신상 최다 수상국의 자리를 지켰다.

 

2026 CES 혁신상 수상기업이 공개된 공식 홈페이지 화면. 전체 284개 수상기업 중 168개를 한국기업이 차지하며 역대 최대 수상기록을 경신했다. 코트라

30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에 따르면, CES를 주관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는 이달 초에 발표한 1차 결과에서 전 세계 기업 284개사에 혁신상을 줬다. 이 중 168개가 우리 기업이었다. 수상한 제품은 204개였고 우리 기업들이 실제로 받은 상의 개수는 222개였다. 역대 최다 기록이다. 비중으로 따지면 59.2%로, 60%에 근접했다. 지난해 131개로 45%를 기록했던 결과에 비해선 약 10%가 더 늘었다.

CES 혁신상은 전 세계 혁신제품 중 기술, 디자인, 혁신성이 뛰어난 제품과 서비스에 수여하는 상이다. 그 해 처음 출시된 제품만 수상할 수 있고 세계 각지 100여 명의 심사위원이 평가해 수상 기업을 정한다. 인공지능(AI), 로봇, 디지털 헬스 등 36개 분야 혁신제품에 대해 최고 혁신상과 혁신상을 수여하는데, 매년 신청기업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 올해는 총 3600개 제품이 신청해 수상 경쟁이 더 치열했다.

우리나라는 3년 연속 최다 수상국가에 오르며 국제무대에서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54개사가 수상한 미국, 34개사가 상을 받은 중국, 13개사인 대만보다 크게 앞섰다.

수상기업 168개사 중에선 중소·중견기업이 137개사로 80% 이상을 차지했다. 코트라가 지원한 49개사도 54개 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냈다. 올해 CES 핵심 테마는 '피지컬 AI'와 'AI 에이전트'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AI 분야 최고 혁신상 3개를 모두 우리 기업이 수상해 더욱 의미가 컸다. 혁신상 수상도 28건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코트라는 산업통상부와 함께 2021년부터 CES 혁신상 수상지원 사업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CES 혁신포럼, 혁신상 수상전략 웨비나, 혁신상 신청서 작성법 멘토링, 혁신상 신청비용 등을 지원한다. 혁신상 수상기업들은 내년 1월 미국 CES 전시회에도 직접 참가해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게 된다. 전시 종료 후에도 수출 바우처 사업이나 코트라의 지원 사업과 연계해 수출 및 해외 진출, 투자유치 과정에서 전주기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강경성 코트라 사장은 "전 세계 기술 판도를 흔들고 있는 AI 분야에서 한국의 수상이 두드러진 것은 큰 의미이자 기회"라며 "우리 혁신기업의 우수한 기술과 역량이 성장과 수출로 이어져 대한민국 AI 3대 강국 도약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07

CES 2026에서 AMD, NVIDIA 및 Intel에서 기대할 수 있는 것

​출처: videoCardz.com

videoCardz.com

08

혼자서 CES 혁신상 12개 쓸었다…

K기업이 만든 ‘홈 테라피 부스’ 뭐길래

​출처: 매일 경제, 이유진 기자(youzhen@mk.co.kr

  • 심박 등 생체신호 감지해
  • 온열·산소 자동조절까지
  • 사용자 맞춤형 기기 강화
ceragem 1.png

세라젬이 새해 혁신기술을 앞세워 ‘인공지능(AI) 웰니스 홈’ 콘셉트 제품을 강화한다.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박람회인 CES에서 새 기술을 선보이고 단순 의료기기 이상의 건강관리 기능을 강조한다는 계획이다.

세라젬이 2026 CES에서 수상한 혁신상은 총 12개다. CES에 최초로 출품한 2024년에는 혁신상 3개를 받은 데 이어 2025년 6개, 2026년 12개로 매년 2배씩 수상작을 늘려왔다.

세라젬은 내년 1월 CES 현장 부스를 실제 집 안처럼 꾸미고 생활 공간별로 AI 헬스케어 제품군을 전시한다. 세라젬이 이번에 혁신상을 수상한 부문은 AI와 스마트홈, 디지털 헬스, 뷰티테크, 푸드테크, 가전 등 6가지 영역에 달한다. 필요한 기능에 따라 집 안의 모든 공간에서 세라젬 제품을 활용할 수 있게 하겠다는 전략이다.

ceragem 2.png

수상작 중 기존 제품과 가장 차별화된 품목은 ‘홈 테라피 부스 2.0 AI’다.

주로 마사지 체어나 온열베드 형태였던 대표 제품과 달리 사방이 막힌 부스 구조다. 부스에 들어가면 레이더와 열감지 센서로 심박·호흡·체온·수면 질 등 생체신호를 감지하고 온열·조명·음향·향기·산소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해준다. 사용자에 따라 여러 감각을 활용하는 맞춤 테라피를 제공하는 기기다.

사용자의 컨디션 변화를 실시간으로 반영해 스트레스 완화와 집중력 회복,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준다. 이 제품은 스마트홈과 AI 부문에서 동시 수상했다. 세라젬은 현대아이파크 등과 협업해 내년에 아파트단지 내에 해당 부스를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침대형 헬스케어 플랫폼인 ‘메디케어 베드’ 역시 병원·의료기관과 시범 적용을 논의하고 있다. 매트리스에 척추 의료기기 마사지 모듈을 탑재해 척추라인 전반을 마사지해주는 기기로, 사지 압박 순환 장치 등을 추가할 수 있다.

샤워나 수면의 질을 높이는 기기들도 출시를 앞두고 있다.

근적외선과 스펙트럼 센서로 피부의 유수분·탄력·색소 상태를 분석하고 물의 온도나 산성도 등을 조절해주는 ‘밸런스 AI 샤워 시스템’과 뇌파·심박수를 감지해 조명·온도·아로마 등을 제어하는 ‘유스 베드 위드 AI 헬스 컨시어지’ 등이다.

1인용 독서실 책상 형태로 만든 ‘브레인 부스 위드 AI 코치’는 학습과 집중·휴식 등에 활용할 수 있다. 뇌파와 생체신호를 실시간 수집해 자세와 피로도 등을 분석하고 조명·산소·뇌파유도 음향 등을 자동 조절해준다.

3D 안면 스캔을 통해 피부 상태를 측정하고 7가지 스파 모드를 제공하는 메디스파 프로AI는 뷰티 부문 혁신상 수상작에 올랐으며 이미 판매되고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3년 연속 혁신상 수상 규모가 2배씩 늘어난 것은 세라젬이 정의하는 ‘건강한 삶’의 가치가 글로벌 시장에서 통했다는 방증”이라며 “앞으로도 AI 기술을 더 고도화해 집 자체가 회복과 휴식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연구개발(R&D)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09

삼성전자가 CES 메인 전시장을 떠난 이유는?

라스베이거스컨벤션센터 센트럴홀에서 윈 호텔로 옮겨

​출처: 조선 경제, 김성빈 기자

photo1.png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테크 전시회 ‘CES 2026’을 앞두고 신기술만큼이나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것이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CES 본 전시장이 아닌 장소에 만드는 단독 전시 부스입니다. 

1967년 가전 전시회로 시작해 현재 세계 최대 규모 테크 전시회가 된 CES의 오랜 주인공은 삼성전자와 LG전자였습니다. 두 업체는 전시가 열리는 라스베이거스컨벤션센터(LVCC)의 중앙홀(센트럴홀) 가운데를 크게 차지해 왔습니다. 특히 삼성전자는 수년째 CES에 참관하는 업체 중 가장 큰 면적의 부스를 마련하고 기술을 뽐냈습니다. 세계 가전 업계를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내년 CES에서 삼성전자는 센트럴홀을 떠나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 전시장을 차리기로 했습니다. 윈 호텔도 CES가 열리는 여러 전시 장소 중 하나지만, 가장 사람이 많이 몰리는 LVCC와는 떨어져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여러 부스로 나뉘어 전시돼 있던 것을 하나로 모아 종합적인 비전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지만, 테크 업계는 다르게 받아들였습니다. CES가 예년에 비해 세계 테크 업계에 미치는 영향력이 떨어지고, 볼 만한 제품이나 기술이 줄면서 삼성전자가 슬슬 발을 빼는 것 아니냐는 것입니다.

photo2.png

또 CES에는 수많은 관람객이 찾아오는데, 삼성전자 입장에서 달갑지 않은 관람객이 적지 않았습니다. 중국 업체 관계자들과 기술 유출 유튜버들입니다. 이들은 삼성전자 부스에서 오랜 시간 전시 제품을 살펴보고, 이를 촬영해 가서 비슷한 디자인의 제품을 베껴 출시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핵심 제품과 기술은 LVCC 센트럴홀 부스엔 전시하지 않고 B2B(기업 간 거래) 미팅 부스에 따로 차릴 정도였습니다.

이런 고민을 하던 삼성전자는 올해 과감히 LVCC를 떠나 윈 호텔로 전시장을 옮기는 선택을 했습니다. 비용은 오히려 더 든다고 합니다. 윈 호텔 전시장 평당 단가는 LVCC 센트럴홀 중앙 자리보다 더 비쌉니다. 삼성전자는 또 전시장 크기를 작년 3596㎡(약 1088평)에서 올해 4628㎡(약 1400평) 규모로 40% 정도 늘렸습니다. 작년보다 훨씬 많은 비용을 들여 전시를 준비한 겁니다. 전시 부스 입장도 사전 신청이나 현장 등록을 해야만 가능합니다. 무분별한 유튜버나 중국 업체들을 차단하고 정말 삼성전자가 보여주고 싶은 것을 하나로 묶어서 제대로 보여주겠다고 칼을 간 것입니다. 벌써부터 삼성전자는 “올해 CES에선 정말 많은 것을 보여주겠다”며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새로운 CES 접근법이 통할지는 두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많은 업체의 전시가 몰려 있는 LVCC에서 윈 호텔로 이동하려는 사람 숫자가 적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는 LVCC와 윈 호텔을 직접 오가는 셔틀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삼성전자가 2026년 CES에서 어떤 깜짝 기술을 선보일지 기대됩니다.

삼성전자는 CES 2026 기간 중 **2026년 1월 4일 오후 7시(PST)**에 

라스베가스 Wynn 호텔 Latour Ballroom에서 'The First Look' 이벤트를 개최하며, 1월 5일부터 7일까지는 Wynn 호텔 내 전시장(Lafite Ballroom)에서 AI 기반 혁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행사 상세:

  • 이벤트 명: The First Look (삼성의 2026년 AI 비전 및 신기술 공개)

  • 날짜 및 시간: 2026년 1월 4일, 오후 7시 (태평양 표준시, PST)

  • 장소: Wynn Las Vegas, Latour Ballroom

  • 주요 내용: DX(Device eXperience) 부문 비전, AI 기반 고객 경험, 새로운 TV/가전/모니터 등 공개 

전시 부스:

  • 장소: Wynn 호텔 내 Lafite Ballroom

  • 기간: 2026년 1월 5일 ~ 7일 

bottom of page